이경미 작가|고양어린이박물관 전시 소식 전시 소식 알려드립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이경미 작가의 <나나 아스트로-고양: 별 여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주 고양이 ‘나나아스트로’와 이경미 작가 캐릭터 ‘아로아’가 다시 만나, 꽃의 정원 고양별로 떠나는 신비로운 우주여행에 함께해보세요. 전시제목: 나나아스트로-고양: 별 여행전시기간: 2022. Nov. 01 – 2023. Dec. 17전시장소: 고양 어린이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목록
수평의 법칙, 수직의 개념 X 서재-예언자=책이라는 공통분모로 이어지는 두 그림에 대하여 CULTURA 2022 11 CULTURA 11월호의 주제는 ‘미친 미술가들 Crazy Artists’로, 뜨거운 창작열을 가지고 수십 년의 집요한 사유를 시각화해온 작가들과 그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홍경택 작가는 원기둥, 원뿔, 구로 불변하는 사물의 본질을 포착했던 세잔의 방법론에서 착안하여, 인간 중심으로 재편된 세상을 ‘수평과 수직으로 직조된 세상’으로 설명합니다. 이때, ‘수평’은 …
이혜민, 일상 사물에 ‘이야기’를 불어넣다…개인전 ‘스태이틱 플로우’ 2022년 08월 11일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갤러리 플래닛이 이혜민 작가의 개인전 ‘스태이틱 플로'(Static Flow)를 개최한다. 오는 18일부터 9월17일까지 열릴 이번 전시에서는 알록달록한 천 또는 브론즈, 폴리코트 같은 일상에서 접하는 전통적인 조각 재료를 사용한 베개나 쿠션 형태의 작품들의 유기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비확정적 회화 연작들이 중요하게 다뤄진다.유기적 움직임이란 작품인 오브제들이 …
‘베개’ 조각부터 회화까지 … 설치미술가 이혜민 ‘Static Flow’ 전시회 2022년 08월 20일 (TV CHOSUN 뉴스) 이정민 기자 =알록달록한 천과 브론즈를 재료로 베개나 쿠션 등 다양한 설치 작품을 작업해 온 이혜민 작가의 새로운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의 개인전 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갤러리 플래닛에서 진행된다. 조각과 회화 등 22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유기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비확정적 …
갤러리플래닛 신미경·이정형·홍경택 3인전 2021년 04월 23일 ‘전혀 다른’ 전시 전경 [갤러리플래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미경은 비누를 사용해 불상과 유물 등 성스러운 것으로 공인된 대상을 재현한다. 쉽게 사라지는 재료로 영원할 것만 같은 가치를 비튼다.이정형은 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을 그대로 또는 재조합해 설치하고, 전시 현장의 기록들을 작품화한다.홍경택은 대표작 ‘훵케스트라’를 통해 대중문화의 감각적인 세계와 순수미술의 영역을 …
팝아트로 추억하는 지난 시절…지니리 개인전 ‘Lost And Found’ 2020년 11월 30일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일회용 반창고의 원조인 ‘밴드 에이드'(BAND-AID) 상자가 따뜻한 감성의 팝아트로 그려졌다. 베인 손가락에 ‘빨간약’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이던 오래전 그날로 시계를 돌려놓는다. 이제 CD도 사라져가고 있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는 카세트테이프의 시대였다. 인기곡만 모아 녹음하고 펜으로 제목을 직접 적은 테이프를 보는 것만으로도 청춘의 추억이 …
이강원 작가의 우연한 잎사귀들 2020년 11월 03일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조각가 이강원 작가가 개인전 ‘또 다른 시간 Another Time’전을 서울 압구정 갤러리 플래닛에서 연다. 5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 이강원 작가는 ‘부서진 잎’ 연작 등 10여 점의 신작 조각들을 공개한다. 이강원 작가는 실재하거나 상상 속에 존재하는 풍경을 파편화하고 재구성해 새로운 풍경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깎아내고 덧붙이고 떠내는 …
돌아온 ‘청바지 작가’…”후회 않으려 다시 청바지 잡았죠” 2019년 04월 25일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미술시장에서 ‘최소영’이라는 이름이 반짝반짝 빛나던 때가 있었다. 해진 청바지를 일일이 자르고 꿰매어 완성한 참신한 풍경화로 주목받은 20대 미대생은 곧 ‘청바지 작가’로 불리기 시작했다. 24살이던 2004년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예상가 4배인 1천여만원에 작품이 처음 경매됐고 이듬해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7천만원에 팔렸다. 급기야 2006년 …
‘청바지 작가’ 9년만의 귀환…최소영 ‘잠잠한 풍경’ 압구정 갤러리플래닛에서 개인전 5월25일까지디테일+장식성 강한 10호 크기 신작 15점 전시 2019년 04월 24일 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에너지가 소진됐다. 작가로서 어떻게 가야할지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바지 작가’ 최소영(39)이 서울로 올라왔다. 2010년 카이스 갤러리에서 전시 이후 9년만의 개인전을 연다. 서울 압구정로 갤러리 플래닛에 신작 15점을 선보인다. 20년간 청바지 작업에 매진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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